곁에 있지 않아도
생각 만으로도
외로움과 고독의 침묵뒤에
순박한 꿈을 꾸는듯
영원의 빛처럼
떠오르는 얼굴
수많은 시간이 모여
하루가 세월이 되고
인생의 끝인 죽음앞에서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절실하게 깨닫게될 인생
바람과 구름과
꽃들의 움직임도
다 사랑의 드라마가
될것같은 사랑
이제 사랑
그와함께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
설레임의 눈빛으로
그의 향긋한 냄새가 풍기는
사랑처럼 뜨겁고
사랑처럼 달콤한 커피를,
윤 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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