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이웃 상록수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지네고 계시지요
저도 오전업무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저는 추어탕을 일년에 1~2번정도 먹나 봅니다
헌데 집 사람이 추어탕을 많이
좋아라 해서 한두번 갔이 가
주는게 전부 입니다
오늘도 추어탕을 먹자고 합니다
해서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추어탕전문집에 갑니다
그리 큰 식당은 아니어도
손님들이 식당에 가득 합니다
겨우 뒷쪽에 나는 자리에
앉습니다
추어탕을 먹고 난후에 커피를 마시려 카페에 갑니다
주변에 카페가 많은데 어데로
갈까 주차장에서 망설이는데
주차 관리원이 식당에 차를
놔두고 앞에있는 카페에
가세요 합니다
알고보니 이 식당에서
운영하는 카페라는 말을
들은듯 합니다
작은 카페인데 제가 마시는
카페라데를 주문하니 아메리카노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해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먹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상록수의 삶의 생활 일상을 보셨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한 오훗길 되세요
추어탕 전문점
사람들이 많습니다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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