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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이집 고기가 제 입맛에,,

작성자인천상록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6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이웃 상록수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 지네고 계시지요

저도 오전업무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인천 송도에 있는 직화대첩에 가자고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이집 고기가 제 입맛에 맞아서
제가 잘 먹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후에 카페에 갑니다

오늘도 눈꽃 인절미 팥빙수
먹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상록수의 삶의 생활 일상을 보셨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한 오훗길 되세요

식당

포토처리 했습니다

셋팅

숫불에 굽습니다

계란찜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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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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