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름이 남기남이에요?
남기남 이라는 사내가 있었다.
늦은 나이에도 장가를 가지 못한 그가 어느 날 선을 보게 되었다.
상대여자가 물었다.
왜 이름이 남기남이에요?
남자가 말했다.
저와 결혼해 주시면 첫날 밤에 말해줄게요.
둘은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가서 첫날밤을 치르기 위해 여자는 샤워를 하고 침대 위에 누워
사내를 기다렸다.
이윽고 샤워를 마친 신랑이 신부의 몸 위로 올라왔다.
엄청나게 큰 사내의 물건을 보며 여자가 소리치듯 말했다.
그걸 다 집어넣으실 건가요?
신랑이 대답했다.
아~! 그럼 이걸.... 남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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