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그리고 5살 짜리 아들
아들을둔 어느 아주마니.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머니가 염려가 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선생님 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겁니다.
처방을 받은 아주마니 도너츠 가게로 직행하여
따뜻한 도넛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엄마 한 개면 되는데
아주마니 왈
*
*
*
한개는 네꺼고
다섯개는 니 아빠 거야 이눔아
ㅋㅋ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