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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유머

남편 그리고 5살 짜리 아들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3.24|조회수149 목록 댓글 6

남편 그리고 5살 짜리 아들

 

아들을둔 어느 아주마니.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머니가 염려가 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선생님 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겁니다.

처방을 받은 아주마니 도너츠 가게로 직행하여

따뜻한 도넛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엄마 한 개면 되는데
아주마니 왈
*
*
*

한개는 네꺼고  
다섯개는 니 아빠 거야 이눔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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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딱구리 | 작성시간 26.03.24 웃고 갑니다
  • 작성자국화박 | 작성시간 26.03.24 ㅎ ㅎ ㅎ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국화박 | 작성시간 26.03.2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곡우 조순배. | 작성시간 26.03.24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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