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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유머

뻥치는 세명의 동자승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6.22|조회수110 목록 댓글 4

뻥치는 세명의 동자승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서 치는 종이 
집채만해서 한번 치면 온 산이 흔들릴 지경이야. 
처음에는 난 산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그러자 두번째 동자승.
하하하, 그건 약과야.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스님들 국을 끓이는데 배를 타고 솥에 들어가서

노로 국물을 저어야 한다고.
 

그러자 잠자코 듣고 있던 세번째 동자승.
그것 가지고 뭘 그래.
우리 절은 얼마나 큰지 화장실에 가면
아침에 끙 힘을 주고 볼일을 다 끝내고 나와서
저녁에 화장실에 다시 가면 그때에 
대변이 떨어지는 소리가 풍덩 하고 들려 알 것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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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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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밝은하늘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국화박 | 작성시간 26.06.22 new ㅎ ㅎ ㅎ ㅎ 귀엽 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국화박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유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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