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주/해외 지역방

같이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37 목록 댓글 0
 
   같이 / 정연복

저 하늘과
하늘의 조각구름같이

저 바다와
바다의 작은 섬같이.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 당신이랑
같이 있고 싶어요.

하늘같이 또 바다같이
너른 당신 품속에

나 오래오래
안겨 있고 싶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