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방초 짙어지는
초여름의 6月
새벽 공기를 가르며
오토바이에 몸을
싫고서 달리는데
밤꽃 향기가 코끝에
스며든다.
기분 좋은 상쾌한
아침이다.
행복을 마음껏 느끼면서
내일도 또
다음도 이런날이
되였으면 좋으련만
그것은 바랩이지
욕심으로
채울 수는없기에
그냥 감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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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방초 짙어지는
초여름의 6月
새벽 공기를 가르며
오토바이에 몸을
싫고서 달리는데
밤꽃 향기가 코끝에
스며든다.
기분 좋은 상쾌한
아침이다.
행복을 마음껏 느끼면서
내일도 또
다음도 이런날이
되였으면 좋으련만
그것은 바랩이지
욕심으로
채울 수는없기에
그냥 감사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