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김 기부
수면 위 떨어지는 물방울
퍼져가는 파장 고요 깨우고
변화 꿈꾸나
벽두 새로운 기운 감싸
묽은 이끼 걷어내고
상큼 심어 본다
붉은말 거친 광야
펼쳐지는 기상 상서로워
어둠세상 정의 세우고파
질주 멈추지 않으리
묵직한 신념 갈기세우고
푸른 강물 되어 도도히 흐르자
꿈을 현실로 큰 그림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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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김 기부
수면 위 떨어지는 물방울
퍼져가는 파장 고요 깨우고
변화 꿈꾸나
벽두 새로운 기운 감싸
묽은 이끼 걷어내고
상큼 심어 본다
붉은말 거친 광야
펼쳐지는 기상 상서로워
어둠세상 정의 세우고파
질주 멈추지 않으리
묵직한 신념 갈기세우고
푸른 강물 되어 도도히 흐르자
꿈을 현실로 큰 그림 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