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 예향 박소정
햇살 따라 세월 따라 살다 보니
어느덧 새해가 밝아옵니다
돌아보면 지나온 날이 아득해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한 해
당신이 있어 빛나는 365일
지난 한 해 고마웠습니다
꽃 찾아, 숲 찾아, 냇물 찾아
웃고 울다 보니 정든 한 해가 갑니다
돌아보면 왜 회한이 없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좋은 날을 기억하고
당신이 있어 행복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한 해 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인생이란 매일 탄탄대로가 아닌지라
살며 슬럼프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좋게 용기를 주는 당신이 있어
한 해 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는
다시 좋은 뜻을 품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2018.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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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향 박소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올빼미님
안녕하세요
이젠 뱀이 가고
말이 달려옵니다
올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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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향 박소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밝은하늘님
안녕하세요
2025년 12월은
오늘로써 사라집니다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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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두ㅡ산 작성시간 25.12.31
다사다난 햇 던 한해 소중한 분들과 함께 여서
한해 줄 겁 게 마무리 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 가시길 기원 하면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예향님 새해 에도 건강 하세ㅛㅇ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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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향 박소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우두산님
반갑습니다
어젯밤 12시에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잘려고 기다리다가
그만 잠이 들었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