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의 신속한 대처, 아이 생명 지켰다” 작성자행복한바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 아이 생명 지켰다” - 엔사이드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6월 18일 오후 2시경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이 사탕이 목에 걸려 호흡 곤란을 겪던 꼬마아이에게 하임리히법 응급처치를 실시www.reporternside.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