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니 약간 생각은 나는데
썩 유명한 배우는 아니지요?
이름이 '고아성'이고 1992년생이니
올해 34세가 됐군요.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기사를 봤어요.
10수년 전 아는 분이 일본위스키인
"히비키'를 사라고 해서
어렵게 한병 구했다는 군요.
당시 가격은 50만원 아마 한국돈으로
계산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귀국 후 보관하지 못하고
지인들과 같이 마셔버렸답니다.
아주 맛이 그만이었다고 하네요.
그것이 지금 4,000만원
그래서 4,000만원을 마셨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내년에는 5,000만원을
'마셨다'고 변할 수 있다는 군요.
촌놈인 나는 그렇게 비싼 위스키가 있다는
소리도 처음듣고 당시 20대 초반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통크게 마셔버린 고아라의
'폼생폼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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