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꼬지를 통해 더 다양한 삶이 있고 다양한 곳에서 애써가고 있었다는 걸 느꼈다.
고민하고 노력하며 살림길 걷기위해 혼신을 다하는 이들이 곳곳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누구는 고민하고 노력하고 때로는 좌절도 하고 단호하게 일어서며 만들어왔을 길을 대하던 자세를 돌아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그냥 그렇게 생긴 게 아닌 수많은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들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같이 공부하며 이야기 나눴던 시간이 즐거웠고 산 오르며 관계의 힘을 느낄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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