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여...
울 횐님덜이 오리먹으러 가는 날마다 비가 오는것 같네여^^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따뜻한 아랫목에서 먹던 김치전이 생각납니다~
아침부터 회사 직원들이...
오늘은 비가 오니까...점심은...할머니칼국수를 먹으러 가야한다느니...
어디 해물칼국수 먹어봤냐느니....얼큰한 김치찌게라느니...
요리 얘기만 들어도 그..맛과..형태와..군침도는 냄새가 상상이되서
저는 미치겠는데....ㅠ.ㅠ 사람들은 비가와도 먹을게 많아서
행복해보이네여ㅠ.ㅠ
씁쓸 세콤한 자몽과 이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입에서 닭떵냄새나는 삶은
달걀 두개...블랙커피와 식빵을 먹었습니다...
ㅠ.ㅠ 날씨도 꾸리하구...기분도 쳐지구...다음주 월요일까지 이를 악물
고 참고 화요일날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저 혼자 숨어서 그동안 먹고싶
었던 것들을 다 먹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젤루 먹구싶은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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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에 보리차 물말아서 신김치랑 밥먹는거...ㅠ.ㅠ 그게 지금 제가
젤루 먹구싶은 거에여 ㅠ.ㅠ우아아아아아앙~~~~~~
울 횐님덜이 오리먹으러 가는 날마다 비가 오는것 같네여^^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따뜻한 아랫목에서 먹던 김치전이 생각납니다~
아침부터 회사 직원들이...
오늘은 비가 오니까...점심은...할머니칼국수를 먹으러 가야한다느니...
어디 해물칼국수 먹어봤냐느니....얼큰한 김치찌게라느니...
요리 얘기만 들어도 그..맛과..형태와..군침도는 냄새가 상상이되서
저는 미치겠는데....ㅠ.ㅠ 사람들은 비가와도 먹을게 많아서
행복해보이네여ㅠ.ㅠ
씁쓸 세콤한 자몽과 이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입에서 닭떵냄새나는 삶은
달걀 두개...블랙커피와 식빵을 먹었습니다...
ㅠ.ㅠ 날씨도 꾸리하구...기분도 쳐지구...다음주 월요일까지 이를 악물
고 참고 화요일날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저 혼자 숨어서 그동안 먹고싶
었던 것들을 다 먹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젤루 먹구싶은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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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에 보리차 물말아서 신김치랑 밥먹는거...ㅠ.ㅠ 그게 지금 제가
젤루 먹구싶은 거에여 ㅠ.ㅠ우아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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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딸딸이아빠 작성시간 03.04.23 찬물에 말아 먹는 밥에는 ,,아주 매운 청양초가 그만이죠...밥 한그릇에 새끼손가락 만한 청양초 두개면 한 그릇 뚝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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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4.23 자꾸먹구싶잖아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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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옹아멍멍해봐~ 작성시간 03.04.23 찬밥에 보리차 물말아서 신김치랑 밥먹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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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리~★ 작성시간 03.04.23 ㅎㅎ 난 오늘말이지~뷔페에서 탕슉,파래초무침,불고기,도라지오이무침,소세지,감자튀김등등등 먹어써~수영갈라했는데 오늘은 벙개때메 못간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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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4.23 울 까페 횐님들이 절 울리기루 작정하셨나본데여~!!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담주 월요일까지 다이어트 할껍니다~!!!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