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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게 실

[스크랩]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과 그 이유

작성자별빛(이인경)|작성시간13.03.19|조회수29 목록 댓글 0

 

 

물로 우리 몸을 충분히 채우는 일이 왜 중요 할까?

 

우리 몸은 물과 단백질로 구성 되어있죠. 우리 몸의 75%를 차지 하는 물은 몸의 구성 성분으로서 뿐 아니라 체내에

필요한 영양분 및 에너지 전달, 땀, 대소변을 통한 체내의 불순물 제거, 소화 효소 생산, 피부나 머리 결, 신체내의

장기 등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체내 흡수를 돕고, 몸의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 기초 대사에

키 역활을 하는 등 너무나 많은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몸은 음식 없이는 수 주를 견딜 수 있어도 물 없이는 단 하루를 견디기가 어려운 이유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필요한 적당한 물은 얼마 만큼 일까?

“Turn up the heat”의 저자인 Dr. Philip L. Goglia에 따르면 우리 몸 1kg에 대략 64ml의 물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대충 50kg 의 여성의 경우 하루 3L 정도의 물이 필요 한데 과일, 야채 또는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 되는 물의 양의 감안 할 때 하루 2L 정도 되는 물을 마셔 주어야만 체내의 모든 기관이 순조롭게 돌아 기초 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져 열량

소비가 잘 일어 난다고 합니다.


갈증(목마름)을 느낀다면 이미 늦은 상태.


우리 몸에서 물이 부족 하면 혈관 내 소금 농도가 높아지며 몸의 각 세포들에게 데미지를 주기 시작하여 뇌의 시상하부에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그러면 뇌는 우리 몸에 물이 필요하니 물을 마시라고 명령을 내리는데 이것이 ‘갈증’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까지 기다리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벌써 심각한 해를 입고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 물을 준비해 늘 마시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답니다.

 

체내의 수분 부족 시 느끼는 일반적인 증상

피로, 무기력, 무력감, 민감 또는 화를 잘 냄, 두통, 맑지 않은 시야, 맑은 정신의 부족

피부의 홍조 또는 홍반(화폐상 습진, 아토피성 피부염의 악화)

변비, 방광염, 허리 통증, 비만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증

여성의 엉덩이, 넙적다리 비만, 붓는 현상


건강하게 물을 마시는 방법

 

6am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빈 속에 500ml을 마시기.

7am 아침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10am 아점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1pm 점심 식사와 함께 300-500ml 의 물을 마시기.

4pm 점저 식사와 함께 150-250ml 의 물 마시기.

6-9pm 저녁 식사와 함께 150-250ml 의 물 마시기.

운동하는 동안 150-250ml 의 물 마시기.

운동 후 150-250ml 의 물 마시기.

커피와 녹차는 카페인이 많아 몸에서 수분을 빼 가므로 설탕과 크림 없이 블랙으로 아침에 1-2잔 정도 마시고

정오 이후에는 수분 부족과 충분한 숙면을 위해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충분한 물 마시기만 해도 피부가 훨씬 건조함을 덜 느끼고 피로감과 무력감, 붓기가 덜한걸 바로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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