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굽이굽이 애 뜻한 사연 속에서

작성자이 귀여운헐크|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인생은 굽이굽이 애 뜻한 사연 속에서

(내 사랑 첢음이여 세월의 그림자 속으로, 옛날의 흐미한 그림자여, 흐 흐)

 

그대와 일생은 빛과 그림자 속으로

大河/ 임용식 시

 

그대와의 이 세상

꿈을 찾아서 돌고, 돌고 도는 길이여

그대와 아픈 사연 가슴안고 살며 살자니, 살자니

애달픈 가슴을 안고서 살고, 살고 살려니

 

그대와 함께, 어께 춤을 추고 싶고 싶어서

동글동글한 세월을 밟고, 밟으며

수많은 인연의 세월과 웃고 울고, 웃고, 웃다

웃다가

 

한세상 그대와 나를 위로하고 위로하며

누구나 가슴 아픈 가슴안고 살려니, 살려니

우리, 소망과 욕망의 삶을 살자, 살자

 

그대와 현실을 직시하며, 살려니

굽이굽이 수수게기 같은 세월 한발, 한발, 한발

속절없이 흐르는 세상, 숨바꼭질 하며

술래잡기하다

 

그대와 일생은 빛과 그림자 속으로

까맣게 탄 눈물의 세월, 세월

주름진 얼굴 에 비추는 저녁의 노을, 노을, 노을

인생은, 영혼을 일은, 늘어진 눈꺼풀만

깜박깜박

 

우리, 인생은 수수게기 같은 세월 속에서

大河/ 임용식 시

 

들 쑥, 날 숙한 세상, 굽이굽이 구불구불 고불 구불

그대와 풍랑의 세월, 아픈 세월 가슴 안고 살려니

 

수수게기 여정 속에 숨바꼭질도, 술래잡기하다

 

인생은 세상 속, 운명을 어루만지며, 몸부림치다

현제는 추억을 업고, 영혼은 은하수 별빛 속으로 

 

호국의 달, 유월 님의, 하늘 하늘 

大河/ 임용식 시 (시조시)  

 

내 조국 은혜로운 천 만년 나라사랑 

생사가 파도치는 전장터 눈물의 강 

삼천리 방방 곡곡은 팔도강산 내 나라 

 

내 사랑 우리나라 숨소리 눈물고개 

내 형제 얼수얼쑤 어께춤 으쓱으쓱 

그대는 사랑입니다 영광영광 임이여

 

한세상 죽자살자 지키자 우리조국 

내 나라 인간시장 엉덩짝 흔들흔들 

조국은 행복한 삶터 국민들은 사랑가 

 

단군의 배달민족 두 동강 철의 장막 

삼천리 우리강산 하려한 무궁화 꽃 

하나님 보호를 하사 동해물가 백두산 

 

잘 살자 대한민국 애정의 인생 여정 

하늘 땅 천국여울 인생은 나그네여 

한 세월  오고가는 이 일장춘몽 세상길

 

大河/ 임용식 시 

 

복,

 

보금자리 사랑이 뜨겁게 

가정에 달 꽃피운 상사화 

지져볶다 안아본 가족들 

동서남북 살자니 눈물강 

 

소중한이 가족들 내 가슴 

팔자타령 용꿈은 심술보 

세월속에 꿈꾸며 꽃피운 

내 사랑아 살자니 지옥문 \

 

복 

보글보글 옹알이 어얼쑤

세월속에 은빛은 허수들 

으쓱으쓱 젊음은 방망이 

 

복 

세월업고 날아간 개꿈도 

눈물고개 비정한 세월아 

쭈굴 쪼굴 서정길 팔색조 

장미꽃도 백합도 한세상 

 

추억속에 조각의 구름들 

새털구름 나룻배 황천길 

세상사랑 나에게 화이팅 

서쪽 하늘 그리운 그림자 

 

복  

 

백제 향기, 가득한 부소산성으로

大河/ 임용식 시  

 

으샤으샤 

어께를 펴고 초록빛  껴안고서 

백제향기를 가슴 깊게 마시고 

마시며 

 

기쁨으로 

연록빛의 부소산성 산책 길 

얼수얼쑤 신명나는 발걸음 , 발걸음이  

히히덕

히 

히 

 

이길 저길 

백제 역사 가득한 부소산성으로  

소나무 향기 가득히 

마시며 

 

얼수 얼수얼쑤 

백마강가 산기슬 백마강 쪽으로

사자루 오르막 길, 3백여, 계단 계단 길 

으샤, 으샤 

샤 

 

정상 

사자루,에서 

백화정, 고란사 , 백마강 황포 돛배 

가슴엔 백제 향기, 향기

가득히 

 

부여

자랑스런 유네스코, 세계 백제문화유산  

부소산성, 산새들 울어 대는 태자로 모래 길  

리 

 

휴 

긴 숨소리로 

태자천, 백제의 천 오백년의  약수, 약수 

가슴도 시원하게 한 바가지, 꿀걱, 꿀걱

꿀걱 

 

부소산성

백제의 향기가 춤추는 반월로 

사비루, 궁녀사, 영일루, 군창지, 선사 유적지 

삼충사

정문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 부소산성  

백제의 천 오백년 심장과, 백박 속으로 

속으로 

 

가슴도 마음도, 기쁨과 감동과 축복으로  

부여, 부여, 꽃처럼 향기롭고 아름답고 행복한 

부소산, 부소산, 부소산성에서 

흥얼 흥얼, 흥얼

흥타령

흥 흥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부여시사랑 연구회, 
백마강시인들 회장,)
백마강시낭송회회장
창조문학, 부회장 전) 백강문학, 부회장
부여 사비문학, 원로회 회장,  
한국문학정신, 작가 회 회장
농민문학, 
충남 회장 

(2001 농민문학 신인상) 2022.사비문학 신인상 

20222 시와 수상문학 문학상
2002 펜타임신문 대상, 2003 국보문학 시인 문학상,

2024, 한국문학정신 문학 대상
2005 한울문학 문학상, 2022 문회재청장 감사장, 패. 
2022 부여21c신문 문인인상, 부여 예총 문인 회장상패 
2025 년 부여문인회 회장 상패, 상장
시집, 사랑에 카타벨라. 사랑에 아리아, 추억의 동그라미
[돌뫼출판사,  동인지 500여회,
귀여운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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