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행복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숨쉬고있고 변함없는 날이지만 난 행복하다. 작은 보잘것없는 나날이지만 언제부터인지 눈을 뜨면 그냥 오늘이 소중하다 .금쪽같은 소중한 나날들이 나를 맞이한다 .비록 이른아침의 재잘거리는 새소리와 맑은 물소리는 내게는 동화 같은 이야기에 먼나라 의 정원에서 나는 소리 일인정 마음의 행복은 돈을주고도 못산다 .그렇다. 내 나이 50대에도 그런생각은 않했다 .내안에 그런마음은 없었다. 먹고 살기도 힘들었다 가장노릇을 하고 살엇다 . 그건 게으르고 생활력 없는 로또복권의 성격탓으로 힘들게 살어온 나였다.부모님의 말씀않듣고 세월이 지나고 나이를 자꾸먹어 내죽움에 한발 두발 다가오니 언제부터인지 마음속에서 심지 처럼 자리를 조금씩 잡더니 아주 이제는 당연 한것 처럼 알고 지내니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 .왔다 단한번의 이세상 누구는 테어나니 금수저 입에물고 태어나고 누구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나고 그렇다
우리가 세상에 나올때 나의 부모를 정해가지고 태어나니 그건 아니다 .재수떼기도 아니고 투기사업에 태어난것도 아니다.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났다 위대하다 .왜냐고 인간은 3명중 한명은 원치않은 자식이란다.통계학의 수치상 허긴 세계인이 대략 평균 77억이라 한다. 그중에 나도 1명이다 .이왕에 태어날라면 복지국가에 태어나면 좋잖아요 요람에서 무덤까지 그렇다 한도 끝도없다 .부모님에 맏자식으로 태어난 나는 걷지도 못하는 나이에 67년전에 당시 귀한 아가의 신발이 8컬레 였다고 한다 .아버지는 나를 나중에 시집가서 잘살으라고 하루에 아가의 목욕을 6-7번씩 손수 씻기셨다 한다 그것도 손가락 부터 이모님의 말씀인즉이다 .지금 의 나의 소원은 내부모에게 다시 태어나서 전생을 알고 부모님 말씀 잘듣고 하라는 공부 잘하고 말 잘듣고 결혼도 부모님이 정해주는 곳으로 가서 행복의 열쇠를 열고 인생을 살고싶다 .
비록 꿈이고 않되는 현실이지만 그건 내가 인생을 살면서 겪은 경험으로 어려서부터 공부 않하고 말 않듣고 반대하는 결혼에 아니 좋은것이 없었다. ㅎㅎㅎㅎㅎ 그러고 보니 늦어도 너무늦고 돌이킬수없는 길을 왔다 .나는그래서 지구상의 샤머니즘의 영험을 가지고 계신분은 내부모라고 생각한다. " 야 이놈아 지구상의 단단한 차돌이 말해도 너는 말하지 말아라 가만있어라 입다물고,부모님의 말씀이었다. 어린 시절 남들보다 유복하게 행복하게 살엇다 그건 학식높은 울 아버지와 어머님의 덕분이었다.지나고보니 사랑도 많이 받고 너무과분하게 행복을 먹고살었던 나였다.한번지나간 인생은 다시는 않온다 .두번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그렇다 부모님이 불현듯 보고싶다 . 지금은 한줌재로 두분은 같이 계시다. 화장을 하면 영혼은 아주 없다고 한다 .그래서 고대 이집트사람들도 건조하게 미이라를 만들어 지하에 보관했다한다.사후세계에서도 언젠가 부활시 몸이 있어야 되돌아온다고지금 부터 몇천년전의 사람들도 그런 생각으로 시신을 극진히 모셨다 한다 .
우리나라도 죽으면 3일장으로 하고 있었다 .옛날부터 그러나 요즘 현대인은 숨이 멋으면 바로 영안실 냉장고로 가니 깨어낫다가고 도로 두번 죽겠다 이유는 시신실의 냉장고 온도 때문이다. 복지국가 사람들은 죽기전에 유언이 핸드폰 충전 만땅에 같이 묻어주고 죽었다 깨어나면 무덤에서 나오기 쉽게 묻으라 한다 그게 유언이라한다 .사실인지 해외 토픽에 나온것을 우연히 봤다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무덤에 요즘은 시신을 묻으면 일인이 겨우들어가는 관에 흙을 덥어 놓으면 대략 1달내에 모두 뼈채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 흙이 되어 있다 한다 .그걸 연구중이라한다 돈이 많은 사람은 지금도 특수 냉동 타임캡술안에 들어가서 냉동으로 되어있는 시신도 많다 한다 물론 돈은 생전의 돈으로 내고있다 한다. 전기의 기술덕분이지 그렇다 몸이 없는데 어디로 영혼을 넣고 의학 아니라 무엇이 발달해도 갈수가 없다 .
그러나 장례법상 지금의 대한민국은 시신을 화장하게 되었다 .일단 화장실 들어가면 유골이 되어 나오는는 것은 단 40-50분도 않걸린다 유골함을 받었을때 너무 따근하고 인생 너무 허무하다 죽으면 불로들어가서 한줌 재로 남을걸 그런데 모두들 얼마나 살다간다고 헐뜯고 시기 모함 살인 법망을 어기고 남에게 못된짓 가스라이팅에 얼마나 악날한 인간들이 많은지 뉴스를 보면 무섭다 사실 이세상 태어나서 남에게 해곳이 않하고 나쁜짓 않하고 산다는것이 쉬운 이세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의눈에 눈물나게 살아야하냐구요 그건아니다
요즘난늙어가면서 지나날 억울하고 섭섬한 일들이 많았다 나는 그냥 놔두면 돌고 돌아 그 사람은 내게 다시 돌아온다 ,사실나는 잘못이 없다 그래서 신경도 않쓰고 그냥 묵묵히 있다. 그게 나였다 억울해도 참고 슬퍼도 참고 삶에 몸부림 치면서 살었다 살고있다 나 나 얼마나 살다 갈런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지금까지 무탈하게 삶을 살어준것도 분단국가인 이세상에 너무고맙고 부모님은 고인이 되셨지먼 장애인 아니게 태어나게 해준것도 너무 고맙습니다 고인 장태순님 이순이님 훗날 만나요 저승에서 훨 ~훨 두분영혼이 날아다니고 계시죠 안녕히계세유 눈물이 앞을가린다 왜 부모님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었을까다 .난 ㅡ바보다 떠나고나신후에 이제 알다니 뼈저리게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