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뭐 이런일이 이상혀 생활다큐멘타리 장미자
그러니깐 어제다 당근이라는 곳엘 나는들어같다. 당근은 중고 물품모든 것을 파는 곳이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거래가 된다. 중요한 것은 서로 연락처는 대부분 생략이다. 수시로 거래가 문자로만 이루어진다. 어제나는 더블 메트리스 깔창이 하나 필요했다 침대 깔창 불랙 받침대다. 무료나눔 이라기에 이더운날씨에 지인이랑 같이 같다. 장소는 공주가는쪽 이인이다 .날씨는 너무더웠다 연실 냉커피와 맹물을 얼려 마시면서 네비를 찍고 어렵게 찾아가니 아니 이럴수가 외국여자였다. 나이는 대략 32~4살 되어보인다 내가 깜짝놀란것은 사람을 보고 놀래겠냐면 이 더운날씨에 히잡을 치렁 치렁 눈알만 내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본인은 신체가 보이자않게 모두 가리고 두눈알만 내놓고 있다 어이가 없었다. TV 뉴스에서나 시청하던 아랍 여성들의 고유 피복이다 전통옷이라한다.지금 현제도 도 착용하고 있다 눈알만 빠꼼 내놓고 일명 히잡이라고 한다 물론 아랍어다,
아니 이렇게 더운날씨에 무료나눔이라기에 참외를사간것을 그녀에개 내밀면서 잡수세요 워터메론참외에요 하고 참외를 내밀엇다 .그녀는 유창한 한국어로 내게말을한다.”감사합니다 우리시내로이사가요 그래서 정리 하는냐고 ,한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다. 나는 놀래서 한마듸 했다“고향이어디에요? 그러고 물으니 그녀는 내게 ” 우주베키스탄이에요, 한다 나는 궁굼해서 그녀에게 “아니 이렇게 더운데 웬 히잡을 쓰고 있나요 내가와서 얼굴 않보일라고 그러신것인가요 ?,하고 또 물었다.
” 한국엔 엔 언제오셨어요 한국말 엄청 잘하시네요, 하고 내가 물으니 그녀는 내게 하는소리가”어머 그래요 저 한국살이 벌써 9년째에요, 한다 나는 잠시 내 마음속으로 고향생각이 나서 자기나라의 옷을 입고 있나보다. 날씨도 이렇게 더운데 허긴 나도 내 고향생각이 문득 문득 날때가 어디 살면서 한두번이었냐고다. 그녀도 이렇게 더운날 치렁한 히잡으로 온몸으로 모두 가리고 공기도 않 통하게 쳐다만 봐도 더웠다 엄청이나 덥다. 허긴 앞전에 그녀랑 문자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문자를 하더니 “혹시 외국인인가요 ,하고 내게 문자로 물었다. 나는 너무 이상해서 ”왜요 외국인이면 나눔 않히실것인지요 ,?
하고 물으니 그녀는 “아니요 가져가세요, 한다 그때까지 나는문자만 주고 받으니 역전이 반전 모르니 얼굴을 못봤으니 그렇다. 나는 푼수처럼 ”저 고향이 경기도 수원입니다 그리고 농민 아줌마라고요, 하고는 솔직히 알려주었다 .그녀는 문자로 깔판을 가져 가란다. 나는 알었다고 문자를 날리고 네비가 시키는데로 찿아가니 아니 이럴수가 그녀는 좀전에 이야기 하듯 히잡으로 온몸을 뒤집어쓰고 있는 정통 외국여성이었다, 이런 오마이갓 ! 이다. 이럴수가 있구나 하고 너무 놀랬다. 나는 내 평생 이런일은 처음이다. 너무놀랬다. 대한민국에 외국인이 2026년까지 300만명 이상의 외국사람 들이란다 중요한 것은 한국인은 자꾸줄고 가는곳마다 외국인 투생이다.
고령화 되가는 대한민국의 현실 인구는 국력이라는데 아니 이게 무엇인지 그들은 자국민끼리 똘똘 뭉쳐 산다. 허긴 그것도 그들의 삶에 중요한 방어태세 겠지 그렇게 생각이든다 고단하고 어려운 직업으로 저소득 국가에서 와 가지고 한국인의 고령화 시대에 삼디 직종에서 근무하니 얼마나 힘이들겠냐만은 그들도 혜택을 많이 받는다. 상부 상조다 그들이 말한다. 한국은 치안이 잘되있다고 글쎄 사실이다. 세계는 지금 tv로를 보면 무섭다. 외국의 치안이 너무 않되있다.대한민국 이땅에 태어난 것이 영광이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럽의 복지국가에 태어나면 더 좋지만 이것도 행복이다. 분단국가에서 매일 매일이 반공 방첩이니 안보와 항상위험이 도사리고 북한의 도발에 전국민이 가슴을 매일 조아리고 살고 있다.
소중한 남의아들 들이 바다에서 육지에서 24시간 불침번에 가슴 조리고 보초를 서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마약 천국에 폭력에 살인을 일삼고 그릅으로 지어서 지금 세상을 흔들고 있다. 차후 우리 후손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30년전에 다문화가정이라고 시골총각 장가들이기 가 시초였다 그것이 산업화의 물결을 이루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물밑듯이 해마다 들어왔다 농촌 어촌 도시 어디던지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주인이 않 처다보고 말을 않하면 그들은 일을 않한다. 나는 겪어봐서 않다 농촌에사는 나다 .계절근로자들은 2~3명 픽업을 해서 어렵게 모시고 가서 그날의 할 일을 알리고 나는 열심히 다른 일에 매달려 일을하다 오니 아니 이럴수가 3명이 그늘에 앉아서 낮아서 담배피고 이야기만 주구 장착 하고 있엇다. 대략 1시간정도 지났어도 해놓은 일이 없다“ 뭐냐고요 참깨 베기죠, 아니 한고랑도 않베고 이들은 무슨 수작들로 그러는지 나는성질이 나서 ”헤이 아저씨들 왜 일을 않하고 앉아있고 잡답만 하는것이에요, ? 하고 화를 내니 그들은 미안한 기색도 없이 엉거주춤 거리고 서있다 나는 거기서 다시 낫을 들고 시범을 보이고 일들을 하라고 서로 말들을 못하게 도랑을 한컷씩 떼어놓고 어서 낫으로 베라고 시키니 능뉼이 조금씩 올라같다.
점심은 싸오라 했지만 싸온밥을 먹으라 할 수가 없어서 나는 길건너 중국집으로 데리고 가서 물어 보았다 바디 랭귀지다 ㄲ “무엇드실래요, 하고 그들은 복은밥이요 ,한다 나는 볶음밥 곱빼기랑 탕수육 대(大) 자로 시켰다 젊어서 그러신다 잘도 먹는다 나는 ”한국말 조금 하실줄 아시니 잘들으세요,하고 나는 가시면 열심히 하세요 , 하고는 커피와 물을 같다주고 식사가 끝나길 기다렸다 같이 밭으로 왔다 1시간의 점심시간으로 휴식을 취하고 이제 일들 하세요 하고 다시 참깨밭의 도랑을 나누어주고 나는 구찌봉 나뭇잎사귀를 푸대에 따면서 그들의 동태를 살피엇다.
오후 4시넘어 690평의 참깨밭에 일이 2틀만에 모두 베엇다. 나는 고구마 밭매기를 시작으로 몇고랑 않되는 고구마 밭일도 끝나니 벌써 시간은 오후로 가서 5시 10분이다 오늘일은 끝이다 나는 수고했다하고 “일이 끝낫으니 갑시다 하고 어느나라 사람이냐, 물을니 필리핀 사람들이었다 영어 하냐고 물으니 못하고 따갈로어를 한다 한다. 필리핀 원어민의 언어다.필리핀은 국어가 영어권이다. 어차피 너희들이나 나 나 서로 언어 소통은 서로가 1도 모르니 손짓 발짓으로 이야기를 하고 ㅋㅋ 웃음이 나온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폭탄 권총이 아니라 언어의 장벽이라고 나는 생각이든다 말이 않통하는 것은 정말무섭고 답답하고 가슴이 아니 온몸 전체가 맨붕이다 .글을 모르고 언어를 모르면 내가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
그만큼 지금은 글러벌시대라 그렇다 우리가 살기는 힘이드는 지금의 세상이다 나라마다 인종이 틀리면 어떠냐고 제발 분쟁없이 싸우지 않고살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부터 과거 우리나라도 얼마나 갑자기 왜구의 침략을 받었는지 잘아시지요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제일 많이 피해가 노약자 어린이 여자들이다.어제나는 얼마나 맨붕이왔는지 정말 놀랬고 같이가신 지인은 ”수녀가 왜 집에 있냐고, 한다 “나는수녀가 아니라 아랍 여자들이 쓰는 히잡이라고 말을 하니 그런것도 있냐고, 한다.아무튼 시골 구석까지 스며들어서 자기나라를 소극적으로 옷으로 두각을 나타낸다 엄청 더운날이 엇다.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