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장미자 산문가 님

제목 당근당근 당근 수필 장미자

작성자장미자 (떠오르는해)|작성시간26.06.14|조회수33 목록 댓글 0

제목 당근 당근 당근 수필 장미자

 

당근 당근 한다. 스마트 폰에서 나는 사야되는 물건들이 좀 있어서 지난달 부터 당근을 애용하는법을 좀 배워서 이용하기 시작을 했다. 당근에서 맨 처음 산것이 책들이었다. 중고책 장르 무작위로 150권 정도를 샀다. 장르는 다양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비싼책을 장르 불문별로 사다니 좋았다. 책장은 누런것도 있지만 일단을 개중에 세월이 지나간 베스트 셀러도 많았다. 그러나 잠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것이다. 두번째 산 중고 물건이 철제 선반이었다.

 

아니 사진하고 틀렸다. 내가 집에 없어 놓고 가라고 장소를 정해 주었더니 이런 이 사람이 사진하고 틀린 것을 놓고 가더니 채팅방에서 나갔다. 아 그렇구나 당근은 믿을수가 없구나를 느꼈다. 그후 나는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몇 번은 속앗고 또 속앗다. 먹거리도 속고 물건도 속고 이런 당분간 당근을 끈었다. 다시 당근을 시작하고 나도 나눔으로 내놓았다. 5인용 쇼파 멀쩡한 것을 주고 싱글침대 4개 더블침대 2개 김치냉장고 등 모두 나눔으로 주었다 침대가 왜그렇게 많으냐구요 전에 잠시 사용하던 것들이다.아니 그들은 고맙다. 소리도 없이 잘도 가져갔다 나눔으로 받는 나는 항상 고마워서 먹거리라도 사가지고 간다.

 

어제도 그랬다 먼지가 캐캐이 쌓인 침대 깔창 더운날씨라 깔창을 수도 호수를 연결하여 닦아서 들여 놓았다만은 어제 생각만 하여도 황당에 소름이 끼치기 까지 하였으니 참 나원이다. 내가 당근에서 산 냉장고 중에 김치냉장고 두껑형은 20만원 주고 대전쪽에서 샀지만 아직 까지는 고장없이 사용한다. 주인 말로는 콤푸렉사(일명모터)는 한번 갈었다 한다. 그래서 그랜지 나는 복도를 나갈때 마다 복도에 놓은 김치냉장고의 전광판을 항상 처다 본다 왜냐고 센서가 나 같나 하고는 겁이나서다.

 

중고는 중고라서 불안은 하다 24년에 일반 양문형 냉장고 830L 냉장고가 16년만에 아주 섰다 그것도 7월 5일 한여름에 그많은 음식을 모두 .버리게 생겼다. 아니 무엇을 그렇게 쳐 박아 놓고 않먹었는지 무엇이 그렇게 많은지 참 나원 대리점에 냉장고가 없단다. 일반 냉장고가 부여 논산 모두 없다고 한다 200만원대는 나는 “그럼 얼마 짜리가 있어요 ?,하고 물으니 대리점 직원은 한다는소리가”476만원짜리 양문형 투 더어 냉장고 840L 리터 냉장고는 있다 한다.

 

참 나원 내가 시집가는 색시에 혼수 물건 하는것도 아니고 젊어 재혼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런 나는 갑자기 돈이 어디있냐고 자식과 엄마가 50% 보태서 샀다. 울며 겨자 먹기로 그때 당근을 알엇더라면 얼마나 좋아겠냐고다 당시에 나는 당근이라는 카페가 있는지도 몰랐다. 자식에게 나는 유언까지 해놓았다 “애미 죽거든 이 냉장고 버리거나 팔지 말고 니가 끝까지 사용 하거라 ,하고 태어나서 냉장고 유언을 해보긴 내생에 처음이다.처음이다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기는구나

 

당근엔 중고물건과 새것들이 엄청 나온다. 먹거리는 거의 새것이다. 그러나 먹거리 몆번샀다 두 번 다시는 않산다. 낙지.한라봉.당근.사과.포기김치.고등어.동태.감자 등등 사진이랑 너무나도 현실감이 없다 질이 않좋고 물건이 와서 보면 기쁜마음 보다 실망이 더 크다. 아니 이게 뭐냐고 채팅방에 들어가면 이미 벌써 삭제되어 있어 그후로 가급적으로 않산다. 냉장고는 김치 냉장고와 일반 냉장고도 샀다 지금까지 사용 잘하고 있다. 당근거래는 이제 몇 달이나 되었다고 2달도 않되어간다. 가서보면 이건 아니다 버려야할 물건을 가지고 팔라고 한다. 너무한다 .사람들이 그러면 않되는데 보기엔 물론 사진과 주인의 설명문으로 보면 아까운 물건들이 많다 .주로 사연있는 물건이 당근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장독 항아리도 많이 나온다. 부모님이 사용하시다 돌아가시니 자식들이 시골에 않사니 팔라고 많이 내 놓는다. 부모님이 생전에 쓰시던 가전이나 생필품 심지어 사용하던 것을 사기요강 스텐요강 까지 내놓으면서 추억의 요강이라고 한다. 물건이다.그렇다 세월이 조금 지나면 추억이고 지나간 날의 나날들 이다. 그래도 그건 너무한다 당근은 매력있고 암튼 책임도 당근 회사에선 않진다. 얼마전에 더블침대를 무료로 내놓으니 외국인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가져같다. 삽시간에 일어난 일이다.

 

물건이 좋고 쓸만하니 그들도 눈이 있다 ”아줌마 물건 뭐든지 있나요 가져 가게요 ,그런다 우스웠다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그런다 나는“없어요 있으면 연락 드릴게요 어서가세요 잘가요하고 4명의 외국인들을 보냈다. 나이도 어려 보였다 대략 21~4살 정도였다 내가 잘한 것은 당근에서 중고책 장르는 무작위로 산것하고 김치냉장고 일반 냉장고다 조그만 냉동고를 한개샀는데 세종시 까지가서 아니 이럴수가 서럽형 문에 자꾸 물이 생기고 센서에 불이 나같다.

 

나는 속상했다 십년도 넘은 것을 감쪽같이 속여판 편의점 주인이 미웠다 일찍히 세종시 까지 가서 가져왔것만 종합청사 근처였다. 멀기도 멀엇다. 여러유형의 양심없는 인간도 많다. 이왕 세종시 간김에 김치냉장고 뚜껑형이 나왔다 길에 물어 네비찍고 가나 4층이다. 그런데 상태가 밑바닥이 알미늄 테이프로 수 군데를 길게 막었다. 밑바닥이 울퉁 불퉁 하다 여기저기를 아니 그건 딱지붙여 버리셔야 할 물건을 파시겠다니 시간낭비에 그냥 왔다. 용달비용 돈만 버리고 그런 사람도있다. 기본양심은 있어야지 아니 돈을 받은 것 많큼은 주어야지 쬐금이라도 모임도 나이 별대로 있다 .

 

누구는 당근에서 소중한 인년을 만난사람도 있다지만 누구는 당근에서 인생을 망친일로 올렸다 가스라이팅에 당했나보다. 나 처럼 죄 않짓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이게 무슨 짓들인지 너무한다. 몇백년 살다 가냐고 누구는 지난 5월초다. 세종시 산세 마을엘 같다. 냉장고가 투 도어 360L 나왔다. 물론 사용 하던 것이다. 5~6년 가격은 20만원 달래서 만원만 내려 달라했다.

 

같이 가신 아저씨 아침이라 식사라도 대접 할라고 APT 28층이다. 남자아이가 4살쯤에 엄마는 배가 부르다 임신 5~6개월 정도였다 남편은 나이가 37살 ~9정도 였고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이다. 그분이 오라는날에 오면 일층까지 도와 준다 .하길래 그말을 믿고 같다 나는 도착하여 돈을 현찰로 주면서 만원만 빼달라고 아가엄마에게 ”아기엄마 만원만 빼주세요,? 하니 그녀는 나를 쳐다보고 만원을 빼주면서 자기남편에게 “여보 냉장고 옮기는 것 거들어 주지 말어요 아줌마 만원 빼주었어요 어서 냉장고에서 손떼라고요, 하고 그녀의 명령조의 말이 끝나자 마자 남자는 ”그래 하고는 문턱에 놓인 냉장고에서 언능 손을 뗀다.

 

참 나원 당시 시간은 오전 10시좀 넘어 있었다 남자는 기다렸다는듯이 냉장고를 잡었던 손을 떼고 우리를 개무시 하는 눈으로 쳐다 본다. 사실 나는 내차 를 가지고 같으면 그냥바로 돌아서서 올텐데 운임비를 주고 빌려서 간 용달 이라서 할수 없이 아저씨랑 둘이서 낑낑거리고 냉장고를 옮기면서 괜신히 차에 실고 출발 직전에 아저씨는 내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 세상에 저렇게 못된 인간들이 있냐 자식을 뱃속에 넣고 어린아들이 처다보고 있는데 아니 시원한 물이라도 한잔 하시라고는 못하고 시상에 처음 보았어요, 하시고는 내게 말씀을 하신다 배려심도 없는 젊은사람들이라고 그러신다

 

.나는 ”내가 잘못이죠 만원을 깍었더니 ,하니 아저씨는 하시는 말씀이“ 그건 깍은 것도 아니요 더 깍는 사람도 있어요 ,하신다. 우리는 출발을 하고 오면서 나는 아저씨에게 ”식사하고 가세요 배고프시 잖아요 식당앞에 세우세요 무엇이 잡수시고 싶으세요 ,하고는 말씀을 드리고 어이가 없어 웃움이 나왔다 어떻게 어린시절부터 살엇길래 배려심이 그렇게 없나 하고 아니 만원은 먼길에서 오는 것을 생각하여 빼줄수도 있는 배려심 이 었것만 나는 웃음으로 가만 있으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러게 돈이 무엇인지 20만원 어치 이상 사용한 냉장고를 식구가 자꾸늘어나니 적어지는 냉장고를 그녀는 처분하는 모양이었다. 당근당근을 그래도 나는이용을 해야한다 왜냐고 필요한 물건이 있다 .중고 라도 사용 해야할 물건이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