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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글

불평하지 않음으로 얻은 승리

작성자ltj0191|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파월 콜린은 뉴욕 빈민가 출신의 흑인이었지만, 1991년 걸프 전쟁의 영웅이며 다국적군 총사령관으로,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17세 되던 해 여름방학에 음료수 제조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첫째 날, 백인 학생에게는 기계 앞에서 콜라를 담는 일이, 흑인인 그에게는 걸레질이 맡겨졌습니다.

그래도 그는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훗날 그는 그때를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그때 나는 최고의 청소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열심히 걸레질을 했습니다.”

방학이 끝나자 감독관이 파월에게 말했습니다.

“자네, 일을 잘 하는군.”

파월이 대답했습니다.

“오히려 제게 충분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해 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하러간 파월은 콜라를 채우는 기계 앞에 앉을 수 있었고, 그 다음 해에는 부감독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뉴욕 빈민가 출신의 한 흑인 소년이 오늘날의 빛나는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최선을 다한 삶의 태도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태도는 어떠합니까?

불평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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