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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글

나는 인생이 즐거워요

작성자ltj0191|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일본인 청년은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병원에서는 걱정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기를 처음 보았을 때 “어머, 귀여운 우리 아기…” 하면서 밝은 얼굴로 아기를 안았습니다.

그의 부모는 팔, 다리 없는 아기를 낳았다고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아이를 정상인과 똑같이 키웠습니다.

팔, 다리가 없어도 엉덩이로 뛰면서 마라톤도 하고, 수영도 배우고, 미식축구 선수로도 활동했습니다.

뼈를 잘라내는 대수술도 두 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등에 보기 흉한 흉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부모는 “오토, 네 등 뒤에 있는 V자가 무슨 뜻인지 아니? victory 알지? 너는 승리의 상징이야”라고 그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일본의 명문 와세다 대학에 들어갔고,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가 쓴 ‘오체불만족’은 일본에서 300만 부나 팔렸습니다.

그 책 마지막 쪽에서 그는 이렇게 소리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장애가 있긴 하지만 나는 인생이 즐거워요!”

평소에 자신의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꼈습니까?

현재 모습에 감사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을 기쁘게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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