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의사가 얼음판에 넘어져 골절상을 입은 환자에게 왕진을 갔다가 그 아들에게 성경을 건네주었습니다.
그 아들은 19세 때 이미 계산기를 발명한 천재 과학자요 수학자였습니다.
자신의 뛰어난 천재성에 기세등등하던 이 아들은 성경을 받아 읽고 회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어떤 과학이나 수학의 업적보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바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의 가슴을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으로 감동케 하는 ‘팡세’를 저술한 것입니다.
그 청년의 이름은 ‘파스칼’입니다.
3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나는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말씀을 붙잡고, 은혜로 생을 살았으며, 죽음 앞에서 그는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분명히 알지 못할 때 우리는 오만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난 사람은 겸손함으로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이 인생의 성공입니다.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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