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주 잭슨에 있는 고아원에 불쌍한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동생 타미와 형 지미였습니다.
청소년기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양부모를 따라 헤어졌습니다.
타미는 양부모 밑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문제아로서 여러 번 사고를 일으켜 퇴학 처분되었습니다.
교문을 나설 때 타미의 머릿속에 고아원에서 자기를 지도해준 보모 베라다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베라다 보모는 고아원 아이들에게 “하나님은 너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신다. 큰 별을 따도록 노력해라”라고 도전하곤 했습니다.
타미는 그 말에 새로운 용기를 얻고 피자 가게에 취직해서 열심히 피자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미국의 피자 브랜드 가운데 두 번째로 큰 도미노피자를 세웠습니다.
마음속에 강렬한 비전이 있다면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최선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비전을 발견하십시오.
그리고 더 나아가 이웃들에게 큰 비전을 심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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