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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컬럼

어디로 가시렵니까?

작성자좋은사람|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 어디로 가시렵니까? >

캐나다 앨버타에 사는 ‘조지 고드킨’이란 사람이 오랜 병을 앓다가 숨이 끊어졌습니다. 그때 그가 지옥을 경험한 것입니다. “나는 지옥이라고 불리는 영계로 인도되었다. 이곳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처벌의 장소였다. 나는 지옥을 보았을 뿐 아니라, 거기 들어간 사람들이 겪는 끔찍스러운 고통을 맛보았다. 물기라고는 전혀 없고, 온통 뜨거움과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마치 눈 안에 빨갛게 단 석탄 두 개가 들어간 것처럼, 눈알이 빠질 듯한 고통을 느꼈다. 입술과 혀가 고열로 바싹 말라붙어 쩍쩍 갈라졌고, 콧김은 마치 용광로에서 뿜어져 나오는 바람처럼 후끈거렸다. 또한 사람들의 옷은 물론이요, 살갗조차 다 태우고, 뼈만 앙상하게 남길 정도로 뜨거운 용광로와 같은 곳에서 죽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고통을 당하는 곳이었다.” 고백하였습니다. 이처럼 지옥은 끊임없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차라리 죽을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죽지도 못하고 영원토록 고통을 받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압니다. 또는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선 분명히 ‘모든 사람이 다 심판을 받아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럼 누가 천국에 갈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은 자입니다. 착하게 살아서가 아니라, 좋은 일 많이 해서가 아니라,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구원 받지 못한 자가 지옥에 간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도 지옥에 가기 싫으시죠?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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