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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광장

20년 기간 뭣 했길래.

작성자편안바우|작성시간19.07.07|조회수445 목록 댓글 3


요즘 일몰제를 1년 남기고 서울시에서 허둥대고 있습니다.

그린벨드 보상하여 준다하고 말도 되지 않는 처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당동 까치산근린공원> 경우, <일부 보상> <차등 지급>을 골자로 하는

동작구청 실행기관을 통하여 도시계획시설(공원)사업 실시계획 인가

공고하였습니다.

이를 보니 참 딱하기도 하고 헛웃음만 나옵니다.

20년 기간 동안 뭣 했길래...?

돈 없다는 타령만 하고 이런 처사를 합니까?

박원순 서울시장은 35, 36, 37대 시장 직을 하고 현재까지 8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 동안 뭣 했길래 돈 없다는 타령만하고 핑계를 댑니까?

전임자 핑계 댈게 없습니다. 전임자가 그렇게 했다고 나도 그렇게 한다고...?

 

저가 한 말이 있습니다. 다시 리피트(repeat)하여 봅니다.

 

- 똑같은 공원 땅에. 똑같이 세금 내고, 똑같이 30여년을 기다렸는데,

어느 놈은 100% 보상을 해주고, 어느 놈은 0%로 보상을 아니해주면 형평성에

맞지도 않고 공정성에도 문제가 있으니 이게 말이 되느냐?

있는 차별도 없이는 판인데, 없는 차별을 만들어...

돈 없고 급하다는 이유로 차별을 만들면 사회 통념상 정의에도 맞지 않습니다.

어떻게 나라가, 국가가, 국가기관이란 곳에서 이렇게 일을 처리 할 수 있습니까? -

 

서울시장 8년의 세월. 그 기간은 짧지 않는 시간입니다.

그동안 뭣 했길래 재정이 확보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만 반복합니까?

이번에 또 보니, 박원순 시장 서울시내 그린벨트 한 평도 내 줄 수 없다 하였네요.

,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30년을 기다리고 참아 왔는데 보상도 아니해주고 한 평도

내 줄 수 없다고 해.

 

돈 없다는 말에, 준비 없었다는 말에 이런 생각이 납니다.

초등하교 방학 때 하루하루 숙제를 하여야 하는데 신나게 놀기만 합니다.

놀기만 하다가 개학 하루 이틀 전에 숙제 과제물을 하려니 이게 됩니까...

다급하고 허둥대다가 개학 후 공란(空欄)으로 선생님에게 제출하여 야단맞고

혼난 일이 생각납니다.

지금 서울시장이 하는 일이 꼭 이와 비슷하네요.

초등학교학생은 철이 없어 그렇다 하지만 나라에서, 서울시에서 이렇게 준비 없으면

되겠습니까?

20년이란 기간 동안 뭣하고 있다가 이럽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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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 산 | 작성시간 19.07.07 박원순 서울시장은 말도 되지않고 법적으로도 이치에 어긋나는 처리를 강행 시키겠다고 하는 최고위 행정 집행 불법자 입니다.
    20 년 긴세월 동안 참고 기다리면서 지나온 힘없는 우리 소지주들은 우리의희망과 기대를 박시장의 자기뜻대로 강행하고 있는 현실을
    어처구니 없이 당하면서 보고만 있습니다. 최후까지 희망을 걸고 싸우고 노력해야 됩니다.
  • 작성자하늘꿈 | 작성시간 19.07.08 뭉쳐야 합니다.
    주도하시는분에 적극적으로 따라주셔야 합니다.
  • 작성자천비랑 | 작성시간 19.07.10 박원순시장은 환경단체, 시민단체에 돈만 쏟아부었지 환경을 실질적으로 살리는 도시공원 수용은 제대로 안했습니다.
    인기영합만 한 사람입니다.
    시민단체에게, 환경단체에게 잘 보여서 반대 목소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그 사람 정책입니다.

    이런 사람을 믿고 계속 서울시장에 뽑아 준 것이 더 큰 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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