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었던
집앞에 컨테이너를
뒷쪽 마당으로 이전했습니다.
수십여 차례 TV촬영할 때마다
배경이 됐었고
낭도를 찾아온 관광객들과 소통하면서
큰돈은 아녔지만 영업장으로
활용했던 곳입니다.
크레인을 동원하여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전기, 가스, 수도, 에어컨 등을 분리했고
내부에는 온갖 물건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치우고 옮기느라 개고생했습니다.
뒷마당으로 이동..
이렇게 안착을 시켰습니다.
신고제라서 여수시청에 서류도 재접수했고
조만간에 가스, 전기, 수도,
에어컨을 재설치하여
정면으로 전망이 좋은 곳이라
지인들이 찾아오면
커피 한 잔이라도 편하게
대접할 것 같습니다.
이곳이 제 아지트가 될 것 같은 느낌..ㅋㅋ
컨테이너를 치우고 나니
한층 넓어 보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