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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집살이 이야기

다 때가 있다지

작성자아파치(최가)|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0

바람부는
평상에 앉아

바람의 노래하려니

줄도 음도 흐트러진 낡은 🎸..

다시
손보고 음 맞춰
그시절로 돌릴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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