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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방골본당사진

2008년 어느 가을날 새방골 성당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작성자정상철|작성시간20.02.16|조회수368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새방골 성당 정상철(루까)입니다.


지난해 가을 많은 공사로 새방골 성당이 완전히 새단장하였습니다.

지난 모습이 있었기에 현재의 새방골 성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중에 지난 모습의 새방골 성당을 찾아 보았습니다.

2008년 10월 12일 성당에서 진행한 정상철(루까)와 김미하(글로리아) 혼인 미사 사진을 올려 봅니다.


지금의 교육관 좀 많이 변한듯 안변한듯 합니다.



신부대기실은 지금은 없어졌죠. 보록정 옆에 있든 교육관입니다.


보록정에서 폐백도 했네요.

뒤로 보이는 것은 출장 뷔페이고요.


예식을 위해 신부가 성전으로 향하고 있고요.


식사를 위해 출장 뷔페업체에서 성당 마당에 마련한 야외 테이블.


혼인 미사전 성당 장식도 이쁘게 진행하고.



드디어 신부 입장

화동 아이들은 쌍둥이 조카인데 이 아이들이 벌써 올해 고3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때나 지금이나 많이 비슷한듯 합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

성당에서의 결혼식이 참 쉽지는 않았습니다. 예식장에서 했을떄는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었던, 신부 대기실이나 성전 장식부터 하객들 식사까지 하나 하나 신경써야 할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집사람이 다 준비했지만....

성당분들이 많이 수고해 주셨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결혼식 잘 치뤄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듯합니다.


2008년과 2020년 성전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모습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장 크게 변한 부분이 한가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 소정의 선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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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 루카 | 작성시간 20.02.17 이쁘네요!
  • 작성자강 루카 | 작성시간 20.02.17 천장(조명)이 제일 많이 바꼈지요?
    물론 창도 . .
  • 작성자고인돌 | 작성시간 20.02.17 옛날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ㅎㅎ
    창문인가요?
  • 작성자정상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17 회장님이 젤 먼저 맞추셨네요.
    물론 조명도 바꼈지만, 저희가 생가한 답은 창입니다.
    창과 출입문이 나무 및 철문에서 플라스틱 창호와 유리문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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