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행복한교회가 새로운 예배당에서 예배드렸습니다.
내일 이사하는데 미리 시스템 점검차 예배만 드렸습니다.
이사하느라 지난 주간 내내 노가다를 했고
오늘도 주일 오후에 엄청나게 버렸습니다.,
책장의 책은 절반 쯤 버린 것 같습니다.
버려야 새로움이 시작되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행복한교회는 부흥할 일만 남았습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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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복한교회가 새로운 예배당에서 예배드렸습니다.
내일 이사하는데 미리 시스템 점검차 예배만 드렸습니다.
이사하느라 지난 주간 내내 노가다를 했고
오늘도 주일 오후에 엄청나게 버렸습니다.,
책장의 책은 절반 쯤 버린 것 같습니다.
버려야 새로움이 시작되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행복한교회는 부흥할 일만 남았습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