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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솔로몬의 태평성대 (2019.2.28)

작성자송길똥|작성시간19.02.28|조회수82 목록 댓글 2


굿모닝 하나님!

- 초대/ 시편 112:6-10

- 찬송/ 327장

- 말씀/ 열왕기상 4장

일찍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창 13:16).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창 15:18).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임할 평화를 말하였습니다.
“너희가 그 땅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라”(레 25:18).
“너희에게 안식을 주사 너희를 평안히 거주하게 하실 때에”(신 12:10).

약속대로 이 모든 것이 솔로몬의 시대에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킬 때 하나님이 보장하십니다.

295. 솔로몬의 태평성대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1).
기브온 성소에서 꾼 꿈을 통해 솔로몬은 명실상부한 왕권을 얻었습니다.

그는 다윗 시대보다 더 규모있는 관료를 거느렸고, 유다를 제외하고도 전국을 12개 구역으로 나누어 통치하였습니다.
솔로몬 왕의 통치영역은 유브라데 강부터 애굽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솔로몬 시대에 여러 나라로부터 조공을 받았습니다.
사방에 둘러있는 민족들과 평화를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게 되매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으며”(20).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더라”(25).

무엇보다 하나님이 축복하신대로 솔로몬 왕은 지혜로왔습니다.
솔로몬의 지혜는 사람 가운데 가장 뛰어났으며, 모든 사람 중에서 유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29).
그 지혜는 재판과 통치영역은 물론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 이르렀습니다.

사방팔방에서 솔로몬의 지혜를 듣고자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왔으니 이는 그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들이 보낸 자들이더라”(34).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솔로몬의 시대에 성취된 듯 보입니다.
솔로몬 왕궁은 풍요를 누렸고, 백성들은 태평을 구가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왕이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 은혜가 백성은 물론 이웃나라까지 미쳤습니다.

- 묵상
1) 솔로몬 임금은 태평성대를 누립니다. 하나님은 왕이 계명을 지키고, 법에 따라 백성을 치리할 때 평화를 주십니다. 솔로몬 왕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듣는 마음"(왕상 3:9)과 "넓은 마음"(왕상 4:29) 덕분입니다. 그의 시대는 말씀에 순종할 때 장구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됩니다.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창 17:6)대로 인구가 크게 늘어나 번성하게 되었습니다. 약속하신 가나안 땅(민 34:2-12)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확정되었습니다. 솔로몬 임금은 조상의 복을 물려받았으며, 또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 일용할 기도/ “주의 종이 이 기도로 주께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삼하 7:27)
1) 주님, 내가 축복의 통로로 살게 하소서.

2)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 위에 주신 평화가 더 확장되게 하소서.

-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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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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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싱그런바람 | 작성시간 19.02.28 언약을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주님, 마음에 새겨 주신 새언약의 은혜 아래 늘 주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넉넉히 채워 주시는 은총으로 살아가도록 내 삶을 이끌어 주소서.
  • 작성자조금숙 | 작성시간 19.03.01 기대했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어 버렸습니다. 그들에게 '듣는 마음과' '넓은 마음'을 주셔서 온 누리에 주님의 평화가 넘쳐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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