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찬 후 '고전 희곡 낭독' 첫번째 모임을 색동방에서 가졌습니다.
모두 10분이 참여 해 주셨고 독일의 극작가 고톨트 에프라임 레씽(Gotthold E. Lessing) 원작의 '현자 나탄(Nathan der Weise)'을 홍성헌 선생님이 각색하신 대본으로 역할을 나누어 낭독 하였습니다.
'현자 나탄'에 대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https://m.blog.naver.com/ai_sml/223837937234
낭독을 마친 후 서로 소감을 나누었고 이렇게 재미있는 대본을 만드신 홍성헌 선생님의 놀라운 각색력에 박수를 보내 드렸습니다. 또한 심광섭 목사님께서 '현자 나탄'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 주셔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7월 마지막 주일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 입니다. 7월 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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