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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장 이해하기 (2026.4.7)

작성자송길똥|작성시간26.04.07|조회수24 목록 댓글 3

 

굿모닝 하나님!

 

- 초대/ 시편 107:40-43

 

- 찬송/ 196장

 

- 말씀/ 고린도전서 12장

 

바울은 성령의 은사 9가지를 소개합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 예언함, 영들 분별함, 방언 말함, 방언 통역함’입니다.

성령의 은사는 공동체와 교회에 덕을 끼칩니다.

 

바울은 성령의 열매 9가지를 일러줍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갈 5:22-23/새 번역).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을 닮은 따듯한 인격이고, 실천적인 의로움이며, 거룩한 질서입니다.

 

1074. 유익한 성령의 은사

 

과거에 이방인으로 살던 사람들은 말 못하는 우상에게 끌려다녔습니다.

이제는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데, 이는 성령의 이끄심 덕분입니다(3).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가 신령한 것에 대하여 알기 원합니다.

여러 가지 은사가 있으나 이를 주시는 성령은 한 분입니다.

여러 가지 직분이 있으나 이를 주시는 주님은 한 분입니다.

여러 가지 사역이 있으나 이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성령의 다양한 은사와 직분과 사역에 대해 소개합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통해 베푸시는 선물은 공동체에 유익을 주시려는 뜻입니다.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11).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칭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은 세례를 통해 주님의 교회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지체들이 모여 한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바울이 가르치는 ‘공동체와 지체의 원리’는 교회의 역할을 선명하게 설명합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이며, 약한 지체든 아름다운 지체든 한 몸을 이룹니다.

 

하나님은 한 성령으로부터 각 지체에게 주신 은사로 한 몸 공동체를 이루십니다.

교회에는 여러 가지 직분이 있으나 어느 것이라고 특별히 높거나, 낮지 않습니다.

 

성령은 여러 가지 은사들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공동체 안에서 협력하게 합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26).

 

바울은 많은 은사 중에서도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랑이며, 사랑은 가장 좋은 길을 보여줍니다(13:1-13).

 

- 묵상

1) 성령의 사람인가를 분별하는 결정적인 판단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습니다.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나는 성령의 이끄심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다.

 

2) 주님의 교회는 여러 ‘지체’(肢體)가 연합한 한 몸 ‘공동체’(共同體)입니다. 여러 지체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에게 아름다운 덕을 끼칩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 일용할 기도/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단 9:17)

1) 주님, 성령의 은사를 사모합니다. 늘 성령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은총의 능력으로 돌보시길 원합니다.

 

2) 내 작은 사랑의 능력일망정 주님의 공동체를 위해 섬김, 봉사, 협력을 통해 쓰임 받게 하소서.

 

-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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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준택 | 작성시간 26.04.07 주님 성령의 이끄심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합니다 원하옵기는 주신 성령의 은사로 교회를 섬기고 헌신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Dancing hippo | 작성시간 26.04.07 성령의 은사를 사모합니다.
  • 작성자싱그런바람 | 작성시간 26.04.07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은총을 구하며 내 안에 충만하신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는 하루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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