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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9일- 고린도후서 1:23-24 기쁨을 돕는 자

작성자송길똥|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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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ncing hippo 작성시간26.06.19 " 그는 교회 위에 군림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기쁨을 돕는 자”라고 소개합니다"

    바울에 대한 표현은 전형적인 리더의 모습은 아닙니다. 그의 목적은 사람 개개인 마다 다르게 표현됩니다. 돌봄이고 놀이이고 나눔입니다. 늘 내 마음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려 했습니다. 때론 그런 기쁨을 창조하고 나누는 그런 삶을 생각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 싱그런바람 작성시간26.06.19 주님, 서로 섬김과 사랑으로, 서로 기쁨을 돕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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