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6일
시편 7-12편,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시 8:5)
내게 씌워 주신 하나님의 관을 생각해 봅니다. 마치 왕관을 쓴 임금님처럼, 꽃 관을 쓴 신부처럼 내가 높임을 받는 모습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주님의 영화(榮華)와 존귀(尊貴)를 내게도 주셔서 나를 복되게 하신다고 고백합니다. 그런 사실을 믿고 살아간다면 참 행복한 인생입니다. 나란 존재 안에서 하늘의 명예심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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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사랑(이종우) 작성시간 26.06.07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시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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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07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시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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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08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 9:10) -
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12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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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