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7일
시편 13-18편,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시 18:28)
제사장은 성전에 등불을 밝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 등불을 밝히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한 구석에 둔 촛불 하나가 어둠을 몰아내듯, 빛이신 하나님은 내 안의 모든 어둠을 물리치십니다. 주님은 나를 통해 등불을 삼으시고, 빛의 사람으로 온 누리를 환히 비추고, 비치게 하길 원하십니다. 날마다 그런 빛의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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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08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시 18:6) -
작성자디딤돌(이영은) 작성시간 26.06.08 "아 주님 주님이야말로 내가 받을 유산의 몫입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나의 미래는 주님이 책임지십니다"(시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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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색연필(김경희) 작성시간 26.06.10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시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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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1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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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