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8일
시편 19-24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시 19:8)
일마다 때마다 ‘나와 함께 하시는’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정직한 마음과 맑은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만을 바라게 하소서. 주님, 내 눈을 열어주소서.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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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색연필(김경희) 작성시간 26.06.10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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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사랑(이종우) 작성시간 26.06.1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시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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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12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
작성자다울맘 작성시간 26.06.13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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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