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1일
시편 37-41편,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시 40:2)
시편은 내 인생이 흔들릴 때마다 이렇게 기도하도록 가르쳐 줍니다. “주님, 내 삶을 지탱할 두 발을 반석이신 하나님께 둡니다. 내 영혼의 집을 튼튼히 붙잡아주시고, 의로운 걸음을 반듯하게 내딛게 하소서.”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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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12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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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mire(우미경) 작성시간 26.06.12 (시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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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상현 작성시간 26.06.13 <시편 40:11>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시니, 주님의 긍휼하심을 나에게서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주님은 한결같은 사랑과 미쁘심으로, 언제나 나를 지켜 주십시오 -
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15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시 40:11) -
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