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2일
시편 42-49편, <사슴이 시냇물 찾기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3:5)
사람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불안(不安)은 인간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평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은 불안을 이기려고 기도하거나, 찬양합니다. 자신의 내면 깊은 우물을 향해 외치며, 하나님을 부릅니다. 혹은 익숙한 거리에서 서성이며 하나님을 만나려고 기다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어느덧 알 수 없는 불안, 근심, 두려움, 곤고함이 사라지고 어느새 평화가 살금살금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해 희망을 속살거리는 그런 사람, 바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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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1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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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상현 작성시간 26.06.13 <시편 42:1>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 바닥에서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헐떡입니다 -
작성자까치(정기준) 작성시간 26.06.14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 46:10) -
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15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 46:1) -
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시편 42:1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 바닥에서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헐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