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4일
시편 55-59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시 59:16)
주님! 날마다 아침에 깨어나듯, 오늘도 나는 하나님을 향해 깨어납니다. 오늘 하루 내 손을 붙잡아 주시고, 내가 기댈 인생의 언덕이 되어주소서.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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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색연필(김경희) 작성시간 26.06.15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시 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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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나리(류은경) 작성시간 26.06.15 성부덕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시59:17) -
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15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시 59:17) -
작성자이상현 작성시간 26.06.16 <시편 56:22>
너희의 짐을 주님께 맡겨라. 주님이 너희를 붙들어 주실 것이니,
의로운 사람이 망하도록, 영영 그대로 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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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시 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