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속 톨레레게(2026)

6월 15일 (시 60-66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작성자송길똥|작성시간26.06.14|조회수63 목록 댓글 29

 

‘속 톨레레게’

 

6월 15일

 

시편 60-66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시 62:5)

 

내 영혼은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고 있습니까? “하나님! 내가 주님을 향해 소망의 돛을 올리게 하시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곳에 소망의 닻을 내리게 하소서.” 늘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곰곰(조양여) | 작성시간 26.06.16 시편 62:1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주님의 구원을 기다림니다
  • 작성자이상현 | 작성시간 26.06.16 <시편 62:1>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 작성자심승미 | 작성시간 26.06.16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 61:2)
  • 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 작성시간 26.06.17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 61:2)
  • 작성자다울맘 | 작성시간 26.06.17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시66:19)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