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5일
시편 60-66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시 62:5)
내 영혼은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고 있습니까? “하나님! 내가 주님을 향해 소망의 돛을 올리게 하시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곳에 소망의 닻을 내리게 하소서.” 늘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곰(조양여) 작성시간 26.06.16 시편 62:1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주님의 구원을 기다림니다 -
작성자이상현 작성시간 26.06.16 <시편 62:1>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
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16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 61:2)
-
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시 61:2)
-
작성자다울맘 작성시간 26.06.17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시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