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6일
시편 67-72편, <얼굴빛을 비추사>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시 72:7)
‘의인, 흥왕, 평강, 풍성’, 참 좋은데, 자주 쓰는 낱말은 아닙니다. 다른 번역에서는 보더 쉬운 말로 옮겼습니다. “그가 다스리는 동안, 정의가 꽃을 피우게 해주시고,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가 넘치게 해주십시오”(새번역). 기도하는 마음이 참 행복합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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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17 (시71:3)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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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나리(류은경) 작성시간 26.06.17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67:2~3) -
작성자하늘나리(류은경) 작성시간 26.06.17 성부덕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시 69:5) -
작성자다울맘 작성시간 26.06.17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시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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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18 new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시 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