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17일
시편 73-77편, <주께 가까이함이 복이라>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시 74:9)
아주 절망적인 탄식입니다. 선지자를 찾아볼 수 없고, 누구도 하나님의 사인을 보려 하지 않을 그때는 참 절망적인 시대입니다. 더 큰 절망은 거짓과 가짜뉴스가 진실을 가리고, 하나님 신앙마저 제 이익을 위해 도매금으로 팔아버리는 그런 세태입니다. 그럴수록 깨어있어야 합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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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나리(류은경) 작성시간 26.06.18 성부덕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시 77:1) -
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18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시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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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상현 작성시간 26.06.19 <시편 73:26>
내 몸고 마음이 다 시들어가도, 하나님은 언제나 내 마음에 든든한 반석이시요, 내가 받을 몫의 전부이십니다 -
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26.06.21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 7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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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23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 7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