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22일
시편 104-106편,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시 106:47)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 민족, 특히 남과 북의 하나 됨과 세상에 흩어진 한민족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세계 곳곳에 흩어져 민족의 아픔과 고난을 품고 살아온 한인디아스포라들이 하나님 나라의 큰 나무 아래 그 가지마다 모여들어 평화롭게 살게 하소서. 이 민족에게 내리시는 은총의 빛을 모두 함께 누리며 감사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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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숙연 작성시간 26.06.2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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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윤애 작성시간 26.06.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시 104:24) -
작성자심승미 작성시간 26.06.24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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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국성(야고보선교회) 작성시간 26.06.24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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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미정 작성시간 26.06.25 new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시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