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톨레레게’
6월 24일
시편 111-118편, <주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 116:2)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유가 참 명쾌합니다. 하나님이 그 귀를 기울여 내 음성을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그런 믿음으로 두 손을 모으고, 무릎을 꿇으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기도하기도 전에 응답하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지닌 그런 믿음의 사람이 참 소중합니다.“
*** 오늘 본문을 읽고 ‘가족과 나눌 말씀’을 선택하세요.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축복합시다.
*** 본문해설은 '바이블 25'의 오늘 ‘톨레레게 성경통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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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곰(조양여) 작성시간 09:07 new
시편 111:1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으니,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할 일이다. -
작성자윤혜진 작성시간 09:39 new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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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싱그런바람 작성시간 09:59 new
(시편 117: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찬양합니다. 평생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하는 지혜로운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
작성자younduk27 작성시간 10:41 new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시 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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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준택 작성시간 2시간 29분 전 new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