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입니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회장 박주선)는 지난 6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남해군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21회 마늘한우축제’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먹거리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무더위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이 생업을 미뤄두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미소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번 새마을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남해군 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지난 2024년과 2025년 수익금 전액도 소외계층 9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비로 지원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했습니다. 제21회 마늘한우축제 먹거리부스 성황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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