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지개 놀이터에 올라가
칠판 놀이를 해보았어요~😊
어제 우리 동네 지도를 만들며
내가 좋아하는 장소를 색칠해보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오늘은 커다란 칠판에 분필로
새로운 동네 ‘도담동’을 직접 그려보았어요~^^
"여기는 약국이에요!", "주유소도 그릴래요!"
"버스가 다녀요~"라고 이야기하며
자동차, 유치원 버스, 약국, 주유소 등
다양한 건물과 탈것을 자유롭게 표현해보았답니다~
평소 사용하던 색연필이나
사인펜이 아닌 분필을 사용해보자,
우리 친구들은 칠판에 색이 나타나는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며 자유롭게 선을 그어보고
넓은 공간을 알록달록 색칠해보았어요~~😆
분필의 다양한 색과 표현 방법을 탐색하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고,
새로운 미술 도구를 경험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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