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호수를 순간포착을하고 조지아와 아르메니아의 국경지대로 이동함니다.
여기는 사진촬영금지구역인데 몰래 한캇트 국경통과시 각자의 가방을들고 200M이동하고 뻐스로 출발함니다.
이제반에 도착했어요~ㅎㅎㅎ
프랑스 코냑을 능가하는 아르메니아의 자부심 아르메니아 브랜디 공장을 견학하고 시음을 했어요~ㅎㅎㅎ
중식을 호르바츠 꼬치 BBQ를 식사했어요~ㅎㅎㅎ
와인공장을 견학함니다~ㅎㅎㅎ
와인을 시음했어요~ㅎㅎㅎ
와인 위스키 큰술통이 즐비하게 진열되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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