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부랜디는 세계에서 인정하는 우수한품질의 브랜디로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코냑이름을 허용한 아르메니아의 대표적인 술입니다.199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브랜디부분 그랑프리를 수상할정도의 우수한품질로 프랑스코냑협회의 승인을 받았담니다.
프랑스와 다른 아르메니아 고유의 토착품종을 사용하고 토양과기후의 영향으로 특유의 풍미와향을 지니고 잇습니다. 구 소련시절 스탈린이 아르메니아 코냑을 매우좋아하여 행여 다른나라가 알까봐 조용히즐겼다는 얘기도 전해지며 영국 처칠수상에게365병을 선물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짐니다.
세계각국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상패 인증서가 빼곡히 진열되었네요~ㅎㅎㅎ
공장견학을 마치고 나오면서 영숙이 인증샷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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