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커서스3國여행기

작성자종운|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여기도 멀티 그랜드파레온호텔에서 새벽일찍 일어나 주변에 빙빙돌면서 순간포착을~ㅎㅎㅎ

멀티그랜드 파레온호텔입니다~

정문에 발을 딛는순간부터 영화속 시상식장소나 고급저택의 연회장에 온듯한 느낌을풍기는 예레반의자랑 멀티그랜드 파레온호텔입니다~

멀티그랜드호텔은 아르메니아에서 손꼽히는 럭셔리 앤틱호텔입니다.높은수준의 환대와긍정적인 분위기가 호텔전반에 깔려있으며 럭셔리한 엔틱품의 느낌을 받을수있다.세심하게 설계된 넒고 안락한82개의 객실에서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푹신하고 포근하며 안락한 배딩써비스는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줄것입니다~ㅎㅎㅎ

호텔에서 조식식사를 사과는 항상 몇개더 챙겨서 쏙이 안좋을때 하나씩 꺼내어 먹어니 소화가 잘되었다~ㅎㅎㅎ

2026년6월9일 7일차 예레반 게하르트.코르비랍으로 이동함니다~ㅎㅎㅎ

게하르트 수도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제된 중세수도원으로 아르메니아 역사와문화에서 중요한위치를 차지하고있다.

게하르트수도원은 4세기에 아르메니아의 초대기독교 성직자들에 의해 설립된것으로 알려져있다.그러나 현재의 건축물대부분은 10~13세기사이에 건설되었다.수도원의 원래이름은 아야리브맥비트로 동굴수도원이라는뜻이다.이후수도원은 게하르트로 불리게되었는데 이는 성창(성게하르트)을 뜻함니다.성창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때 그 옆구리를 찌른창으로 수도원에 보관되어 있다고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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