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니사지마켓(야시장)예레반에 다운타운에 위치한 대형 야외시장입니다. 아람거리와 부잔드거리를따라 350m길이로 길게 조성되어있다.1980년대 아르메니아 예술가연합 사무실옆에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기 시작한곳이 시초입니다.구래서인지 베르니사지 마켓은 그림을판매하는곳이 많습니다. 그외 카펫이나 오래된 동전과메달등의 수집품 책.보석.악기.전자제품.심지어 애완동물을 판매하는곳고 볼수있습니다.아르메니아 기념품으로 그림한점을 구매하는것도 추억이될텐데 한바퀴빙빙 둘려보고 날씨가 넘더워 순간포착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ㅎㅎㅎ
그옆에 예쁜꽃들이 잘 가꾸어졌네요~ㅎㅎㅎ
다시금 저녁식사후 멀티 그랜드호텔로 이동함니다~ㅎㅎㅎ
다음날 아르메니아 대학살 추모공원에 왔어요. 대한민국으로 보면 충혼탑이지요 국가와 국민을위해 희생한 고귀한 넋을 기리는 엄숙한장소이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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